올해까지 660명 후손 지원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장학재단한지명 기자 행안부, 전남·광주 통합 현장 점검…7월 1일 출범 준비"살피고 대피하라"…고층건물 화재 대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관련 기사콜센터 노동자들, 국세청 등 원청 5곳에 교섭 요구…"고용 불안 시달려"서울시, 올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첫 도입…"18개 기관 참여""AI우수인재 해외 유출 막는다"…서울시, 255명에 연구지원금 76억 지원농협장학관, 신입생 410명 입주…연간 100만원에 '1000원 식당'까지21만 명 키워낸 서울장학재단,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