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체계 개편 먼저" vs "대법 판결 우선"노사, 이르면 다음주 실무 협상 재개 논의서울 송파구 장지공영차고지에 운행을 앞둔 시내버스가 정차돼있다. 2025.5.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버스파업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