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현장 출동 2400회…인명구조활동 공로 인정제30회 KBS 119상 시상식에서 허석곤 소방청장이 대상 수상자 고헌범 소방위와 악수를 하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KBS 119상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관련 기사DB손해보험, 23년 연속 'KBS119상' 후원…소방공무원 노고 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