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현장 출동 2400회…인명구조활동 공로 인정제30회 KBS 119상 시상식에서 허석곤 소방청장이 대상 수상자 고헌범 소방위와 악수를 하고 있다.(소방청 제공)관련 키워드소방청KBS 119상이비슬 기자 정원오 마지막 퇴근길 파란색 풍선 물결…"고생많으셨습니다"원민경 장관, 새학기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관관련 기사DB손해보험, 23년 연속 'KBS119상' 후원…소방공무원 노고 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