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어르신 500명 모집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공원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어르신들이 점심식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밥퍼봉사단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