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운전자 구조 진행중…1명 경상 병원 이송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재난현장지휘차량에서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관련 기사남산 곤돌라 취소소송 2심 오늘 선고…'강행 의지' 서울시 다음 수순은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