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운전자 구조 진행중…1명 경상 병원 이송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싱크홀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재난현장지휘차량에서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관련 기사배현진 "장동혁 참 어렵게 산다…고성국 살리려고" vs 나경원 "흔들리는 張이 딱해"지선 위기론에 한발 물러선 장동혁…윤리위·당권파 스피커 기능 정지이준석 "조국-한동훈 부산 빅매치? 둘다 겁 많아…오세훈 불출마 가능성"'200인의 아빠단'과 함께…서울시, '맞돌봄 확산' 아빠육아 지원 확대野 조광한 "오세훈, 오늘까지 후보등록 안 하면 의지 없는 것…플랜B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