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요양시설 화재위험 요인 체계적 관리27일 서울 양천구 스마트요양병원에서 양천소방서, 양천구청, 양천보건소, 양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등 16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양천소방서 제공) 2023.10.27/뉴스1관련 키워드소방청요양시설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재난 초기 대응 역량 기른다"…민관 소방교육훈련 확대대구 5년간 추석 연휴 화재 41건…전기 요인·부주의가 전체 70%추석 연휴 5년간 화재 2000건…소방청, 화재예방대책 추진대전소방본부, '봄철 화재예방' 전국 1위 차지'인제 산불' 중대본부장 "즉시 대피 적시에…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