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장애인에 50만 원 상당 종합건강검진 지원이태근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장(좌)과 진수희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우)는 이달 13일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서울시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지원사업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복지재단KMI한국의학연구소취약계층건강검진지원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관련 기사서울복지재단-KMI, 청년·장애인 180명에 무료 건강검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