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강원 산지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에서 차량이 눈속에 파묻혀 있다. 2025.3.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서울복지포털, 42개 메뉴에 수어영상 제공…청각장애인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