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서울전역 대설 예비특보 발표인력 4926명 등 투입해 강설에 대비수도권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대설예비특보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최대 40㎝ 폭설" 예보에 전국 지자체들 비상근무 돌입(종합)서울·수도권 전역 대설특보 가능성…제설대책 2단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