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남 해역서 집중 발생…3월에 사고 급증사고다발지역 선박 점검·구명조끼 의무화 확대지난해 3월1일 오전 7시24분께 마라도 서쪽 약 20㎞ 해상에서 근해연승어선 A호(33톤·서귀포 선적)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청 제공)2024.3.1/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지난 1일 오전 9시 25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애월선적 '33만선호'(29톤·승선원 8명)와 '삼광호'(32톤·승선원 7명)가 반파돼 있다. (제주해양경찰청 제공).2025.2.1/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해양수산부어선전복해양사고한지명 기자 오송참사 침수 재현한 국과수 연구관…'제33회 방재의 날' 포상"AI 행정시대, 열린정부 논의"…행안부, OECD 국제포럼 개최관련 기사'기준 미달' 문어·전복 싹쓸이…속초해경, 야간 레저객 적발지난해 해양사고 전년대비 7.9% 증가…인명피해는 16.5% 줄어전남도, 4월 말까지 불법 실뱀장어 포획 행위 단속지난해 수산물생산량 전년비 8.7%↑…생산 금액도 1.4% 증가"봄철 거친 파도·안개 주의"…해수부,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