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163건 발생…61세 이상 고령자 74명 피해 ⓒ News1 임세영 기자ⓒ News1박정양 기자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오찬 초청, 건강상 이유로 사양"[속보] 김기현 "윤재옥 원내대표 중심으로 당 안정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