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인하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지방세 건드리나" 비판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집무실에서 열린 전국 광역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목에 두른 스카프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의 화합과 단합을 위해 협의회에서 마련했다. 왼쪽부터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근혜 당선인,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 News1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전국시도지사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의 취득세율 인하방침 발표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취득세율 인하 방침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는 주택경기부양 효과가 미미하고 부동산 시장을 왜곡시킨다고 주장했다. 왼쪽부터 안희정 충남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허남식 부산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김완주 전북지사, 유한식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박맹우 울산시장. 2013.7.23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