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1만 명…오대산 5200명·치악산 3062명·태백산 1011명왕사남 인기 누린 청령포는 5520명…강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강원 영월군 청령포 자료 사진. ⓒ 뉴스1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오대산 진고개에서 관찰된 복수초.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관광국립공원청령포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추석 장 미리 볼까" 주문진 수산시장 북적…강원 명산 가을 손님 발길(종합)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축제장도 오일장도 나들이객 '들썩들썩'…식당 주인들 얼굴엔 생기한 주 만에 가을 성큼…산·공원·축제로 나들이객 북적(종합)'강원의 가을' 만나러 왔다…4대 국립공원 1만8000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