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1만 명…오대산 5200명·치악산 3062명·태백산 1011명왕사남 인기 누린 청령포는 5520명…강원 곳곳 나들이객 북적강원 영월군 청령포 자료 사진. ⓒ 뉴스1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오대산 진고개에서 관찰된 복수초.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관광국립공원청령포신관호 기자 춘천·고성 간성 올해 첫 열대야…강원, 밤낮 없는 더위 계속'음주측정거부 벌금 1000만원' 60대…정식재판청구 후 '혼쭐'관련 기사'폭염'에 익는 한반도 "살인적 더위"…전국 피서지 '북적'(종합2보)'강릉 구정 36.6도' 가마솥더위…무더위에도 강원 피서지 '인산인해'"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명산·바다 찾아서"…폭염에도 강원 국립공원·해변 여행객 북적외국인도 'K-트레킹' 열풍…국립공원 300만명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