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SNS 기자단의 팸투어 모습.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16/뉴스1관련 키워드속초시SNS기자단윤왕근 기자 양양군, 연안어장 황폐화 주범 '불가사리' 18톤 수매동해해경청, 면세유 부정수급 등 해상 유류범죄 '정조준'관련 기사속초시, 설 연휴 안전·편의 잡는다…특별 교통대책 시행"뉴스룸에서 라디오까지"…속초미디어센터, 맞춤형 교육 확대속초에 때아닌 '미디어 배우기' 열풍…개관 한 달 미디어센터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