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관기관 점검·합동회의강릉시는 5일 국토교통부와 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한국도로공사, ITS Korea, 현대자동차 등 7개 핵심 기관이 참여한 현장점검 및 유관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ITS세계총회윤왕근 기자 "혼자라도 눈치 볼 필요 없어요"…삼척시 '혼밥 가능 업소' 인증제 도입이별 통보에 연인 모텔 감금…휴대전화 빼앗은 30대 구속관련 기사강릉 관광 친절 캠페인 확대…국제관광도시 시민운동 본격화교통안전 개선 효과 입증된 V2X, 전국 확산으로…코딧, 정책 제안강릉시, '강원 최초' 심야 자율주행 DRT 도입…국토부 공모 선정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강릉아산병원 사거리 실시간 신호 도입…속도 18.4㎞↑·지체 71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