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오른쪽)이 4일 퇴임한 가운데 후임 대표 대행인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4/뉴스1관련 키워드최철규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퇴임남한규경영지원본부장후임신관호 기자 영월초 옛 연하분교에 예술창작스튜디오…도예가 조민호 입주추석 당일 '서울→강릉' 7시간 걸린다…귀경길은 5시간관련 기사기본소득·강원랜드 둘러싼 정선군수 선거…공세 속 군민 선택은[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강원"강원랜드 배당으로 기본소득"…차기 정선군수 정책 대결 본격화(종합)"강원랜드와 정선군 동반 성장"…최철규, '지역경제 변화' 약속'강원랜드 카지노 규제개선'에 관심↑…민선 9기 정선군수 적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