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산양 먹이주기 행사 자료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9/뉴스1관련 키워드삼척산양먹이주기윤왕근 기자 속초시립박물관, 향토 역사·민속자료 수집…10월까지 접수강릉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 7580명…도내 1위·역대 최대관련 기사차단 울타리 열고 쉼터·먹이 제공…산양 폐사 다시 평년 수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