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본사서 송계호·김현선 공동위원장 포함 위원 10명 구성석탄 산업 전환 지역 재생·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 위해 활동강원랜드가 2일 강원 정선군 본사 회의실에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재생과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가칭 '2026 탄광문화축제'의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탄광문화축제추진위원회강원랜드신관호 기자 "공무원도 노동절 쉰다"…헌법소원도 냈던 원주시노조 '환영'원주시, 내년까지 강원 첫 산업용 공공 GPU 센터 구축한다관련 기사"탄광 유산으로 경제 회생을"…강원랜드, 내년 'M650'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