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불티 때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4시간 만인 오전 11시 49분쯤 진화를 비롯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추워도 스키, 강원도 간다"…하이원·모나용평에 각각 1만명 몰려'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 한파 속 100만 인파 흥행관련 기사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강원남부산지 건조주의보 발효파주 -20.4도, 서울 -11.9도…전국 꽁꽁 얼린 '최강 한파'"사장에 화나" 자신이 다닌 2차례 숙박업소에 불지른 20대"등산객 낙상, 차량 추돌"…휴일 강원 곳곳서 인명피해강원소방본부, 소방정·령 전입·승진자 임명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