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의 한 목조 주택에서 화목보일러 불티 때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 당국이 4시간 만인 오전 11시 49분쯤 진화를 비롯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디펜딩챔피언 최명서 국힘과 결별…영월군수 선거 '지각변동'(종합)정선군, 올해 10월까지 드론 방제비용 지원관련 기사올해 노후주택 개선사업 344가구 추진…창호·단열·난방 등 고쳐준다원주 폐식용유 수거업체서 화재…2시간 50분 만에 진화(종합)원주 폐식용유 수거업체서 화재…40여분만에 초진강원 원주·홍천 건조주의보 해제봄철 대형화재 선제 대응…오승훈 소방본부장, 현장 지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