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지난 10일 개막해 약 100만 인파와 함께 흥행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축제 방문객들이 잡은 물고기를 뽐내고 있다. (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관련 키워드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방문객신관호 기자 '친언니는 무슨 죄'…신용카드 무단 사용에 카드론까지 쓴 철없는 60대원주시, 정부 추진 예상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 유치 총력관련 기사화천산천어축제 폐막…외국인 11만명 등 159만명 다녀가강원 겨울축제·관광지 북적…2월 첫 휴일 나들이 인파'한파' 중부는 얼음·눈 축제…'최고 8도' 남부는 맛집 야외 웨이팅도'황금송어 잡으려 영하권 추위에도 입수'…나들이객 몰린 강원[뉴스1 PICK]'추운 겨울에만 즐길 수 있다'…화천산천어축제 100만 인파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