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지난 10일 개막해 약 100만 인파와 함께 흥행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축제 방문객들이 잡은 물고기를 뽐내고 있다. (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4/뉴스1관련 키워드2026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방문객신관호 기자 "추워도 스키, 강원도 간다"…하이원·모나용평에 각각 1만명 몰려"춘천까지 가야 하는 외국인 민원업무"…원주시, 정부에 불편 호소관련 기사"추워도 스키, 강원도 간다"…하이원·모나용평에 각각 1만명 몰려"춥다. 떠나자. 강원도로…" 썰매·스키 타고 송어·산천어 잡고"매일 얼음 두께 확인해 인원 통제"…'100만 축제' 이유 있었네'아이도 아빠도 낚시에 푹'…산천어축제로 활기도는 화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