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가운데, 원주시가 21일 김문기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검출원주천조류폐사체신관호 기자 강원랜드 카지노서 게임 업무 중 쓰러진 40대 직원 숨져새벽 강원 남부산간 2㎝ 안팎 눈…이틀간 많은 곳 20㎝ 이상 예상관련 기사고병원성AI 발생 농장 70% '출입자 미소독'…"보상금 감액 등 엄정 조치"AI 감염 위험 큰 '동물 살처분 인력' 98%가 외국인…방역 구멍 우려포천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강원·경기 위험도 높아"전북도, 가축전염병 확산에 '특별방역 기간' 연장…3월 31일까지경북 성주·전북 김제서 고병원성 AI…중수본 "방역조치 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