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3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삼양식품신관호 기자 "영월처럼 왕사남 덕 좀 보자"…태백·원주시 사업체들도 '꿈틀'영월군, 지역 활력 불어넣을 줄 '더 웰타운' 건축물 밑그림 마련관련 기사"라면축제 성공을"…원주시·강원도경제진흥원·삼양식품 '맞손'원주시, 정부 문화산단 공모 사업에 도전장삼양식품 780억 대 원주 액상스프 전용공장 이달 착공'삼양 예우할만'…면류수출 광역·기초 1위 강원·원주 이유가원주수출 사상 첫 12억 달러↑…삼양 중심 면류 1등 공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