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3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열린 '삼양 1963' 신제품 출시 발표회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원주시삼양식품신관호 기자 원주기업도시 더 커질까…구자열, 올해부터 의료 AI 산단 추진[오늘의 날씨] 강원(6일, 토)…15도 안팎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관련 기사"악재에도 라면은 꿀맛"…삼양식품 중심 강원 면류수출 또 신기록원주시, 24일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원주도시공사 만들어 수익을 시민들께 돌려드리겠다"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원주를 명실상부한 산업 중심도시로"4년간 투자유치만 1조…원주시 "'강원 R&D특구' 중심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