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강원 동해시 망상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동해시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30일, 금)…-19도 맹추위, 영동·산지 '불조심'골목상권이 만든 복지 안전망…속초 노학동 '둘레 한 상'관련 기사동해시 안전정보센터, CCTV로 범죄·사고 675건 대응"멘토링·AI·돌봄까지"…동해시 교육정책, 현장서 달라진다동해시,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추진…20억 투입 경쟁력 강화LS전선, 600억 규모 말레이 해저전력망 프로젝트 턴키 수주안양대-(주)낙천 '전통주 및 발효식품 분야 연구개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