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글로벌본부윤왕근 기자 3선 심규언 떠나는 동해시장은 '무주공산'…자천타천 12명 거론속초항 인근 해상서 다이버 표류…해경 안전 구조관련 기사전국 각 지자체, 'CES 2026' 참가…단독관 열고 기업 지원(종합)인구 8만 동해시 '수소 허브·해양 행정' 앞세워 반등 노린다"오징어난전 논란, 이제 없다"…강원도 '혼밥여지도'로 1인 관광객 맞는다동해·묵호항에 해수부 사무소 개설…"지역 해양경제 전환점"강원도, 해양수산 예산 1153억 확보…어촌 재생·어업인 지원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