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속초공공산후조리원 개장…출산·조리 원스톱 구축에어샤워부터 스파까지 눈에 띄는 배려…1월1일부터 운영18일 개장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강원 영동 북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 시설인 속초공공산후조리원 산모실 내부.2025.12.18/뉴스1 윤왕근 기자18일 개장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강원 영동 북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 시설인 속초공공산후조리원 출입구 에어샤워 시설. 방문객이 출입 체험을 하고 있다.2025.12.18/뉴스1 윤왕근 기자18일 개장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강원 영동 북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 시설인 속초공공산후조리원 산모 휴게실.2025.12.18/뉴스1 윤왕근 기자18일 개장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강원 영동 북부권 최초 공공산후조리 시설인 속초공공산후조리원 피부 관리실. 2025.12.18/뉴스1 윤왕근 기자18일 속초공공산후조리원 개장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2.18/뉴스1관련 키워드속초공공산후조리원산모실피부관리실산모휴게실에어샤워속초시이병선윤왕근 기자 강원 동해안 현직 단체장 등판 '시동'…빨라지는 지선 시계강릉의료원 송림화 진료부장, 가톨릭관동대 의대 외래교수 위촉관련 기사속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임박…"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내년 속초 예산 키워드는 '기업'…5413억 규모 예산안 제출속초공공산후조리원 공사 재개…봄 맞아 주요사업 공정 '속도''임신부터 육아까지' 속초시,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