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송어축제 시작으로 홍천강꽁꽁축제, 화천산천어축제 등 진행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열린 '제31회 대관령눈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6미터 높이의 대관령루트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다. (평창군 제공) 2025.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025 화천산천어축제 폐막일인 2일, 축제장인 화천천 일대가 이른 아침부터 축제를 찾은 관광객으로 가득 차 있다.(화천군 제공) 2025.2.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겨울축제한귀섭 기자 '밤낚시·선등거리 페스티벌' 야간에도 다양한 콘텐츠 화천산천어축제태백 철암목욕탕, 24일 시범운영 시작으로 단계별 정상운영 추진관련 기사얼음 위 산천어 '손맛', 전통시장 '식도락객'…강원 곳곳 주말 인파제14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17~25일 개최'겨울축제 중심에 서다'…홍천강 꽁꽁축제 개막 사흘간 5.8만명 방문'인제 빙어축제' 결빙 안돼 결국 무산…"사계절 관광으로 방향 전환""춥다. 떠나자. 강원도로…" 썰매·스키 타고 송어·산천어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