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강제추행 혐의 부인한 50대…2심에선 자백·추가 공탁1심, 벌금 300만 원…2심, "양형 바꿀 수준 아냐" 항소 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경찰강제추행여경피해벌금형유죄신관호 기자 저당 잡힌 1.5억 화물차 속여 팔아 빚도 떠넘긴 40대…구속 면한 이유강원 수출 새해 첫 달도 호황…홍천·원주·춘천 중심 강세관련 기사'아쉽다. 뽀뽀'…부하 여경 손 깍지·허리 감싼 50대 경찰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