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인천국제마라톤' 여자 국내부 1위 이수민 선수(2시간 35분 41초)가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다가가던 김완기 감독의 목에 심판 비표가 걸려있었다.(KBS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삼척마라톤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네이처가 콕 집은 'K-로봇개'…美·中보다 3배 달리는 韓사족보행로봇 [K-챌린저]"이게 마라톤이야 등산이야"…1만5000명 홀린 안동 '악마의 코스'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케냐 킵케보이, 군산새만금 마라톤 대회신 우승…2시간 7분 15초'2026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케냐 아이삭 킵케보이 투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