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서 국토부 공동 건의문 채택원강수 원주시장, "남부권 전체 번영 실현하는 초석"강원 영서남부 6개 시·군(원주·횡성·영월·평창·정선·태백)이 24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공항의 국제화 사업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서명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공항국제선국토교통부원주횡성영월평창정선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올겨울 국제선 주 4973회 운항…"동남아 노선 대폭 증편""원주국제공항 승격을"…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 결의 대회원주시사회단체협, 내달 '원주국제공항 승격 염원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