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서 국토부 공동 건의문 채택원강수 원주시장, "남부권 전체 번영 실현하는 초석"강원 영서남부 6개 시·군(원주·횡성·영월·평창·정선·태백)이 24일 오전 11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국토교통부의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횡성)공항의 국제화 사업 반영'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해 서명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원주공항국제선국토교통부원주횡성영월평창정선신관호 기자 "왕사남·양방언·식약처·코레일·반값여행"…판 커진 단종문화제7~9살 자매 추행 혐의 60대 학원차량 기사…대법, 내달 선고관련 기사올겨울 국제선 주 4973회 운항…"동남아 노선 대폭 증편""원주국제공항 승격을"…원주시사회단체협의회 결의 대회원주시사회단체협, 내달 '원주국제공항 승격 염원 결의대회'원주시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연말 국토부 계획 반영 목표"원강수 원주시장의 투자수첩…"경제영토 넓혀 소멸의 늪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