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글로벌본부는 10~11일 이틀간 삼척 쏠비치리조트와 동해시·삼척시 일대에서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원도글로벌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1/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도글로벌본부손창환동해시삼척시수소산업윤왕근 기자 속초 랜드마크 수난사…'대관람차' 해체 위기 '영랑호 부교' 철거 갈등강릉서 마주한 우상호·이광재…민주 강원지사 경쟁 '신호탄'관련 기사인구 8만 동해시 '수소 허브·해양 행정' 앞세워 반등 노린다동해·묵호항에 해수부 사무소 개설…"지역 해양경제 전환점""석탄에서 수소로"…강원도 2026년 관련 예산 2931억 투입동해·삼척 미래 먹거리…'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하반기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