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글로벌본부는 10~11일 이틀간 삼척 쏠비치리조트와 동해시·삼척시 일대에서 수소특화단지 기업 유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 저장·운송 기술 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강원도글로벌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1/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도글로벌본부손창환동해시삼척시수소산업윤왕근 기자 통합 강원대로 이어진 역사…'국립강릉원주대 80년사' 만든다야자수 가로수길·풍력 가로등·집라인…양양군, 2027년 창의 시책 발굴관련 기사인구 8만 동해시 '수소 허브·해양 행정' 앞세워 반등 노린다동해·묵호항에 해수부 사무소 개설…"지역 해양경제 전환점""석탄에서 수소로"…강원도 2026년 관련 예산 2931억 투입동해·삼척 미래 먹거리…'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하반기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