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교육훈련계 조동희 경감·김호관 경위사고 당사자 가족이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돌린 당시 사고 사진.(동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동해해경청 교육훈련계 조동희 경감(사진 왼쪽), 김호관 경위.(동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지방해양경찰청조동희경감김호관경위윤왕근 기자 "지역인재 육성" 삼척블루파워, 중·고교 신입생 전원에 장학금 지원"전기 남고, 땅값 싸다"…'탈석탄' 맞은 동해안, AI 데이터센터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