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지난 24~26일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일대에서 베트남·네팔·일본 등 10개국의 외국인 청년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가한 '볼런투어(Volunteer+Tour) 캠프' 일정을 소화했다. (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30/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랜드볼런티어캠프신관호 기자 보훈공단, 원주지역 청소년 위해 장학금 100만 원 후원"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