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춘천지법에서 열린 '레고랜드 배임 혐의' 사건 첫 공판이 끝난 뒤 최문순 전 지사가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독자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춘천레고랜드최문순재판혐의배임이종재 기자 김진태 지사 "더 늦출 이유 없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시켜 달라""제설차도 미끄러져"…60㎝ 눈폭탄에 강원 아수라장(종합)관련 기사'레고랜드 배임 혐의' 최문순 재판서 핵심증인 놓고 공방 가열'레고랜드 배임' 최문순…강원 전·현직 단체장 재판 본격화'레고랜드 사업 과정 논란' 최문순 전 지사, 내년 3월 첫 공판레고랜드 책임 공방…국힘, 최문순 원죄 vs 민주, 김진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