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강원 강릉 교통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강릉을 포함한 동해안에 오는 14일까지 30~80㎜(많은 곳 북부동해안 100㎜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2025.9.12./뉴스1 윤왕근기자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춘천시, 영농철 주말·휴일 농기계 임대 지원화천군, 드림 스타트 사업 지역자원 연계 내실 강화관련 기사삼척서 '핸드볼 H리그' 개막…"핸드볼 메카 위상 강화""영웅의 순간 남긴다"…속초 금호동 '히어로즈 사진관' 운영속초시, 상가 의무비율 폐지…도심 공실 해소·상권 회복 나선다"살던 집에서 끝까지"…속초시, 통합돌봄 본격화"베트남 안방에 강릉 뜬다"…현지 아이돌 업고 동남아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