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내 한 점포가 지역 가뭄에 따른 물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휴업을 하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인근 공용 화장실의 세면대에 물이 안나온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회산동의 대관령샘터에서 한 주민이 병에 물을 담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피해주민한귀섭 기자 "'1호 은퇴자 마을' 여기로"…의료 인프라 내세운 원주·춘천 도전장'차기 강원교육감' 강삼영 상임대표 19.6%·신경호 교육감 14% 접전관련 기사"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외교관 시장과 세계로" 김동기 전 유네스코 대사, 강릉시장 출마 선언'강릉시장 출마' 권혁열 도의원 "2038년 동계올림픽 유치하자"강릉시, 내년 '국비 5100억 시대' 목표…추진 전략 총점검김홍규 강릉시장 "자원봉사는 공동체의 힘"…국수나눔 행사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