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내 한 점포가 지역 가뭄에 따른 물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휴업을 하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인근 공용 화장실의 세면대에 물이 안나온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회산동의 대관령샘터에서 한 주민이 병에 물을 담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피해주민한귀섭 기자 춘천시, 1000억 원대 펀드 기반 확충…'투자받고 성장하는 창업도시'로"교육행정 투명성 제고"…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강릉정보공고 학생들이 내린 '시원한 한잔'…환경미화원에 전달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