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내 한 점포가 지역 가뭄에 따른 물 절약에 동참하기 위해 휴업을 하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인근 공용 화장실의 세면대에 물이 안나온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2025.9.3 한귀섭 기자 3일 강원 강릉 회산동의 대관령샘터에서 한 주민이 병에 물을 담고 있다.2025.9.3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릉가뭄피해주민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강릉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의료·급수 등 8개 분야 대응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