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호저면 산현리 일리천·칠봉교·캠핑장 인파로 북적속초에선 워터밤…설악산·가리왕산도 관광객들로 가득더위가 가시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인 23일 강원 원주시 호저면 산현리 칠봉교에서 피서객들이 폭염을 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더위가 가시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인 23일 강원 원주시 호저면 산현리 칠봉교에서 피서객들이 폭염을 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더위가 가시고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상 '처서'인 23일 강원 속초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워터밤 속초 2025’ 행사가 열리고 있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3./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강원개학휴일여름가을처서주말신관호 기자 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신년사] 심재국 평창군수, "안정·실용적인 군정을 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