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 직후 9월 3년간 33건 발생·13명 숨져일부 해수욕장엔 안전관리요원 배치 연장지난해 8월 말 강원 고성 인근 해상서 표류 중인 60대 구조 중인 해경.(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안해수욕장폐장안전사고물놀이해경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24곳 폐장…46만 명 이용, 인명사고 '0'폐장했는데도 바다로…늦더위에 동해안 '안전 사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