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3년부터 신품종 시험재배골든볼·금선·은선·풍농·선풍 등 5종…"내병성 강해"강원 평창군의 신품종 감자인 골든볼과 기존 품종인 수미의 박피 12시간 후 갈변화 현장 비교 자료 사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6/뉴스1관련 키워드신품종감자평창군골든볼수미비교기후변화연작신관호 기자 최혁진, 강원혁신도시 심평원서 '2026 원주 AI 정책포럼'원주시, 정부 '창업도시' 유치 도전…의료·드론 창업기업 육성관련 기사기후변화·연작장해 위기 돌파…평창군, 감자 신품종 개발 속도기후 위기를 기회로…심재국 평창군수, '신 소득 작물' 육성권재한 농진청장 "농산물 수급 문제 '디지털육종·위성·CA'로 해결"SPC그룹, 우리 농산물과 'EGS행복상생 프로젝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