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23년부터 신품종 시험재배골든볼·금선·은선·풍농·선풍 등 5종…"내병성 강해"강원 평창군의 신품종 감자인 골든볼과 기존 품종인 수미의 박피 12시간 후 갈변화 현장 비교 자료 사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16/뉴스1관련 키워드신품종감자평창군골든볼수미비교기후변화연작신관호 기자 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신년사] 심재국 평창군수, "안정·실용적인 군정을 펴겠습니다"관련 기사기후변화·연작장해 위기 돌파…평창군, 감자 신품종 개발 속도기후 위기를 기회로…심재국 평창군수, '신 소득 작물'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