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가 내린 13일 강원 철원 갈말읍 내대리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한귀섭 기자 강릉 견소동 카페서 화재 50대 남성 화상…부탄가스 발화 추정정광열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기쁘지만, 본부 춘천 유치 협력해야"관련 기사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원주서 SUV·승용차 충돌 2명 중상…새해 첫날 강원 곳곳 교통사고강릉 주택 전소·횡성 SUV 반소…새해 첫날 강원 곳곳서 화재"사람멀미 나겠다" 해맞이 끝난 강릉…전통시장·고속도로 행복한 '마비'"의료부터 밥상까지"…속초, 2026년 '통합돌봄'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