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가 내린 13일 강원 철원 갈말읍 내대리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비한귀섭 기자 강릉 견소동 카페서 화재 50대 남성 화상…부탄가스 발화 추정정광열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기쁘지만, 본부 춘천 유치 협력해야"관련 기사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새해 첫 출근길 -17도 '강추위'…눈·비 소식도[내일날씨]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예산 늘려 품질 강화"…원주라면축제 신년 판 더 키운다-16도 강추위 속 새해 첫 해 7시 26분·서울 47분…밤엔 남부·제주 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