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에 적은 강수량 탓…강수량 대비 증발량 '155.6%' 평년보다 3배↑지난 6일 오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오봉저수지 일대. 이날 강수에도 불구하고 저수지 수위가 여전히 낮고, 인근 하천의 유량도 크게 늘지 않은 모습이다. 2025.8.6/뉴스 2025.8.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달 14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수영장 입구에 물 부족으로 인한 무기한 임시휴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최2025.7.1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저수율돌발가뭄폭염열대야강수량가뭄이종재 기자 지인이 소개한 여성 성폭행 50대 '징역 8년'…과거 장애인 성폭행 전력[오늘의 날씨] 강원(26일, 금)…기온 뚝, 도 전역 강추위관련 기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163㏊ 가뭄 피해… 강릉시, 160개 농가에 4억 원 긴급 지급내년 2월까지 전국 가뭄 없을 듯…"강수량·저수율, 예년 수준 상회"11월 전국 저수율 '평년 수준 회복'…"12월은 평년보다 적을 것"'적당히'가 없는 강릉 날씨?…오봉저수지 방류량 '초당 37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