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중학생 문화교류 통한 우의 증진”양구군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양구치즈정일본청소년교류단중학생문화풍습이종재 기자 '감자의 고장'서 7대 미래산업 선도 지역으로지인이 소개한 여성 성폭행 50대 '징역 8년'…과거 장애인 성폭행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