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31일 시청 집무실에서 원주시의회의 각 정당, 교섭단체 관계자들과 옛 아카데미극장 철거방해 혐의 등을 받은 24명에 대한 선처 탄원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1/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아카데미극장철거업무방해혐의선처탄원원강수신관호 기자 "오대천서 겨울을 즐겨요"…제17회 평창송어축제 9일부터 시작"주민이 체감하는 변화"…원주시, 연령별 특화정책 개발한다관련 기사극장철거 현장서 감독 밀친 50대 공무원 항소심도 '정당행위'검찰, 원주 극장철거 막은 24명 1심 무죄 판결에 불복 '항소'아카데미극장 철거 막은 24명 무죄…원주시 "법원 판결 존중"원주시 옛 아카데미극장 철거방해 24명 "정당행위" 무죄(종합2보)원주청년연구소 "극장철거 방해 무죄…시장의 화합 결단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