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15일 태어난 쩐푹안 군…치료비도 전액 지원건강해진 환아와 부모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쩐푹안 군이 인큐베이터 안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유창식 병원장과 환아의 가족이 고(故) 정주영 아산사회복지재단 설립자의 사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4/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아산병원윤왕근 기자 "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오늘의 날씨] 강원(11일, 일)…최대 20㎜ 소나기 짙은 안개, 큰 일교차관련 기사개천절 연휴 첫날 강원 산악·교통사고 잇따라…2명 심정지 이송[르포]"아버님, 눈 떠보세요"…쉴 틈 없는 '동해안 최종 응급실'의 추석강릉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안전·의료·급수 등 8개 분야 대응"상영관 없다면 우리가"…강릉아산병원 노사, 영화 '귀향' 특별상영"환우에 '희망 한 컷'"…강릉 청년들, 헤어·메이크업부터 가족사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