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36억 원 들여…12명 고용 예정'사업 확장'…15일 강원도·원주시와 투자협약강원 원주 반도체부품기업 ㈜이앤아이비가 15일 자사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함께 자사 제조시설 및 부설연구소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5/뉴스1관련 키워드원주시이앤아이비강원특별자치도신관호 기자 원주시의회, 16~17일 원주시설공단 행정사무조사'연간 텅스텐 64만톤 선별'…상동광산에 달라지는 영월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