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물놀이 비관리 지역에 읍면동 책임관리관 지정…순찰 확대홍천지역의 한 하천에 익사사고 위험 지역임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수영금지' 현수막.(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내수면물놀이관리사각지대안전사고이종재 기자 "비싸게 기름 들여놨는데"…최고가격제에 일부 주유소 '손해' 울상강원 남부산지에 대설주의보 발효…최대 5㎝ 더관련 기사양양군, 15일까지 여름철 수상안전 특별대책 기간 운영태백 절곤천에 산메기 치어 1만여 마리 23일 방류인제군, 물놀이 관리구역 30곳 지정…'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