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형 접경 거점지역 조성 사업도 올해 착공지난해 6월 17일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열린 '제1회 인제 캠프LAKE 페스티벌’ 주변에 붉은 노을이 지고 있다. 이 행사에는 아름다운 여름의 소양강을 배경으로 한 넓은 캠핑장과 대형 물놀이장, 워터슬라이드, 수상레저시설 등이 운영됐다. (인제군 제공) 2024.6.18./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인제빙어호사계절관광지조성사업이종재 기자 김진태 지사 "더 늦출 이유 없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시켜 달라""제설차도 미끄러져"…60㎝ 눈폭탄에 강원 아수라장(종합)관련 기사'인제 빙어축제' 결빙 안돼 결국 무산…"사계절 관광으로 방향 전환"인제군, '빙어홍보관' 개관…세대별 즐길거리 '풍성'"여름愛 인제愛 푹 빠졌다" 성황리 마무리…누적 방문 8.2만명입추 지나도 강원 무더위 계속…기온 낮은 4대 명산에 1만7천 명인제군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 인기…누적 방문객 4만2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