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동부사무소 명의 사칭…일부 대금 송금 피해국립공원공단이 치악산·북한산도봉·팔공산동부 등 3곳의 국립공원사무소 직원을 사칭한 사기 범행이 파악됐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범행에 사용된 명함을 공개했다. (국립공원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6/뉴스1관련 키워드국립공원공단직원사칭사기주의당부신관호 기자 "원주경제 활성화 위해"…시의회문화도시위·시번영회 간담회폐광한 태백 장성광업소 복구 방식 두고 정부·지역사회 갈등 격화관련 기사국립공원공단 사칭한 물품 납품 사기 발생, 각별한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