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관계 깨트려 죄송”…1심은 징역 1년 실형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군무원동료비밀번호무단침입강제추행징역형이종재 기자 홍천군, 착한가격업소·전통시장 대상 홍천사랑카드 캐시백 이벤트춘천 청년 타임뱅크 활동 성과 공유…"시간·재능 나누며 가능성 발견"관련 기사술 취해 잠든 동료 집 침입해 강제추행한 군무원…2심서 집유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