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관계 깨트려 죄송”…1심은 징역 1년 실형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군무원동료비밀번호무단침입강제추행징역형이종재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일, 일)…오전 한때 빗방울, 높은 산엔 눈 소식도"잠기지 않은 사물함 노렸다"…춘천 목욕탕 털이 50대 실형관련 기사술 취해 잠든 동료 집 침입해 강제추행한 군무원…2심서 집유 선처"재난지원금은 총선용…태양광으로 산사태" 행안부 '질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