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43분쯤 강원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소재 한 도로를 주행하던 사륜 오토바이가 도로 옆 약 3m 아래 경사지로 추락, 운전자인 A 씨(65)가 숨졌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관련 키워드평창군미탄면사고신관호 기자 "카지노 규제개혁의 원년"…강원랜드 몸집 키워야 하는 이유"공무원노조법 개정을"…원주·김천·영월·일반직노조 국회서 촉구